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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17

바르셀로나에서 삼고초려 끝에 모셔온 우디알렌. 저걸들고 오느냐고 수 많은 쪽팔림과 많은 쇼핑을 포기했지만. 막상 가져오고 나니 일이 힘들때마다 행복했던 때를 추억할 수 있는 동아줄 같은 게 생긴 기분ㅎㅎ 오늘 야근도 잘 부탁하오. 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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