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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8

직업이 먹고 사는 것을 결정 짓는 일이라곤 하지만 나에게 직업은 단순히 먹고 사는 걸 넘어. 생사를 결정 짓고 있는 기분이다. 태어나 처음 머리가 아닌 뇌가 아프다는 느낌을 느낀 날. 성당을 다시 나가야 겠다고 느낀 날. 잡코리아를 진지하게 처음 들어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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