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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5.04.26

    Date 16 May 2015
    집근처 너무 맛있는 빵집 발견이후. 1일 1빵중. 오늘은 버섯샌드위치. 아, 거짓말 좀 보태면 빠리 보다 더 맛있빵!!!

  2. 15.04.13

    Date 16 May 2015
    가슴에 손을 얹고 난 어제 놀지 않았는데, 왜 내 아이디어는 하루종일 논거 같냐고!!!!!!!!!!!!!!!!

  3. 15.03.01

    Date 16 May 2015
    좋은 영화도, 좋은 광고도, 좋은 음악도. 모두 구성이 중요한 것 같다.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만드는 힘.

  4. 15.02.21

    Date 21 Feb 2015
    여자친구는 내게 생각보다 지저분한 것 같다고 했고. 그럴때마다 나는 한번 청소 할 때 몰아쳐서 하는 스타일이라며 한방철학으로 맞대응 했다. (물론 그 주기가 좀 길긴 하지만. 어쨋든.) 오늘은 간만에 시간이 남아 예상소요시간 이틀짜리 방정리, 사진정리, 음악정리를 시작했다. 사진을 정리를 하는 동안 사진 찍었던 그때의 기억들이 추억의 꼬리를 물고, 그때 들었던 노래들과…

  5. 15.02.03

    Date 21 Feb 2015
    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놀고싶다

  6. 14.12.22

    Date 23 Dec 2014
    내년 목표는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며 살자’입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다시 꺼내고, 틈틈히 여행도 다니기로 했습니다. 지나고 보면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아서요. 홈페이지는 07년부터 운영했으니 벌써 8년 되었네요. 이걸 다시 리뉴얼한 이유 역시 위에 두가지를 지속적으로 좋아하기 위함입니다. (아참, 버그나 문제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7. 14.11.28

    Date 21 Dec 2014
    직업이 먹고 사는 것을 결정 짓는 일이라곤 하지만 나에게 직업은 단순히 먹고 사는 걸 넘어. 생사를 결정 짓고 있는 기분이다. 태어나 처음 머리가 아닌 뇌가 아프다는 느낌을 느낀 날. 성당을 다시 나가야 겠다고 느낀 날. 잡코리아를 진지하게 처음 들어간 날.

  8. 14.10.29

    Date 21 Dec 2014
    일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매거진B 다 꺼냈다가. 보다가. ECM편 보다가. 키스자렛 LP2장 질렀다가. 기네스편 보다가. 어제 갔던 기네스바 생각하다가. 이솝편 보다가. 이솝홈페이지에….

  9. 14.09.09

    Date 21 Dec 2014
    내 위로 모든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나니 이제 명절때 모든 관심이 나에게 쏠렸다. 하아.. 조카들은 너무 이쁜데. 명절은 이제 좀 부담스럽ㄷ..

  10. 14.08.17

    Date 21 Dec 2014
    사진을 무작위로 찍는 편이라 시리즈(연재) 사진을 잘 안찍지만, 낡은 간판 사진은 7년째 찍고 있다. 바람이 불었고 매미가 울었던 곳. 순천 선암사.

  11. 14.08.06

    Date 21 Dec 2014
    소중한 것들을 계속해서 소중하게 지켜가는 일. #ElliottErwitt

  12. 14.07.17

    Date 21 Dec 2014
    바르셀로나에서 삼고초려 끝에 모셔온 우디알렌. 저걸들고 오느냐고 수 많은 쪽팔림과 많은 쇼핑을 포기했지만. 막상 가져오고 나니 일이 힘들때마다 행복했던 때를 추억할 수 있는 동아줄 같은 게 생긴 기분ㅎㅎ 오늘 야근도 잘 부탁하오. 우디

  13. 14.07.05

    Date 21 Dec 2014
    아포가토가 1분만에 바닐라맛 커피가 되는 날씨도 추억이 되겠지. 아디오스 바르셀!

  14. 14.07.03

    Date 21 Dec 2014
    LP숍 찾는데 2시간. 앨범 찾는데 1시간반. 그렇게 총3시간반의 결과물 in barcelona

  15. 14.06.25

    Date 21 Dec 2014
    숙소 도착. 집이 참 파리답다. 고양이도 있다. (반가움)

  16. 14.06.14

    Date 21 Dec 2014
    가고싶은 나라를 머리속에 떠올리고, 그 나라들의 윤곽들을 그려, 경계를 넘어다닐 생각에 설레인다. 여기서 출발해서 저기서 끝내는게 좋을까. 기차가 좋을까 차가 좋을까. 이때는 어떤 앨범이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17. 14.06.13

    Date 21 Dec 2014
    1시간 반을 자고 출근하는 버스안에서 문득 트루먼 쇼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세상이 나에게 거짓말을 하는 기분. 비현실이 현실인 기분. 일상이 꿈같은 기분. 아 그러면 인셉션인건가. 아무튼. 요새 아침마다 드는 생각.

  18. Glenn Gould - Bach Goldberg Variations

    Date 21 Dec 2014
    올해 가장 좋았던 영화 3편, 그중 2편에서 글랜굴드의 골덴베르크 베리에이션이라는 곡이 나왔다. 클래식을 전혀 모르지만 그때의 그 영화 장면이 너무 스쳐, 그 LP을 두달째 찾고 있는데 아직 찾질 못했다. 한 LP가게 주인의 말로는 CD는 아주 많은데 LP로는 재작년부터인가 거의 멸종 상태라고 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오후엔 용산쪽에 LP가게를…

  19. 14.06.01

    Date 21 Dec 2014
    라이카 렌즈 하나를 중고사이트 매물로 올렸다. 낮술 탓(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침이지만). 6월중에 휴가를 갈 생각이다. 아마 프랑스로. 계획에 없던 휴가. 약간의 동기는 있지만 너무 심각하게 살고 싶지 않아서가 주된 이유 최근, ‘무엇을 지키는 사람으로 살 것인가’라는 생각을 자주 하며 산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참 지키기 어렵다. 그렇게 다시…

  20. 14.05.20

    Date 21 Dec 2014
    생각 정리할게 있을 땐 종종 집까지 걸어서 간다. 사십분 남짓. 오늘은 바람도 좋길래 좋아하는 앨범 하나를 켜고 걸었다 항상 걷다 보면 집에 앞에 엄청 큰 기사 식당이 하나 있는데. 거긴 모두 테이블에 혼자 앉는다. 방향도 일제히 TV를 향한다. 모두 무표정하지만 표정은 읽을 수 있다. 생각을 정리하려 걸었는데 더 많은 생각이…

  21. 윤석철 트리오 - Love is a song

    Date 21 Dec 2014

  22. 14.05.13

    Date 21 Dec 2014
    오랫만에 평일에 필름현상을 하고 있다. 고작 36장을 현상하기 위해서 대략 4시간이 필요하다. 약품의 온도를 맞추고, 교반을 하고. 말리고. 다시 한장 한장 먼지를 털고 스캔을한다. 그 일련의 작업들이 진행하면서 (비록 컷들은 거지같지만) 그 순간들이 길게 스쳐지나 간다. 그때 했던 대화의 주제. 걸었던 동선. 공기의 온도까지도.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모든게 빠르고. 쉽고.…

  23. 14.04.20

    Date 21 Dec 2014
    이틀에 걸친 오디오 세팅. 완료. 턴테이블 : Rega RP1 인티엠프 : Aura vita DAC/CDP : Aura vivid 스피커 : Revox Shelf 서브우퍼 : SA saxo sub 10

  24. 14.04.05

    Date 21 Dec 2014
    삼각김밥으로 (오후6시 59분에)첫끼를 먹자마자 소화제를 마셨다. 익숙해질 법도 한데 여전히 이렇게 바쁜 상황들이 소화가 안된다.

  25. 14.03.12

    Date 20 Dec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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